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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능력 계발훈련

이해능력계발육성훈련이란 책을 읽으며 하는 본격적인 이해훈련 단계를 말한다. 책읽기는 문자가 크고 내용이 쉬운 1단계에서 시작하여 문자가 작고 내용이 어려운 5단계까지로 나누어서 실시한다.
1단계에 해당하는 책은 최소 20권에서 40권 정도를 읽어야 한다. 1단계에 해당하는 책의 전체 글자 수는 평균적으로 15,000자에서 25,000자이다. 1권의 책을 읽는 시간은 5분에서 8분까지로 정하고 시간에 맞추어서 읽고 이해하는 훈련을 한다. 보통 이런 정도의 속도로 책을 읽는 것은 평균 독서속도의 3~5배에 해당한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책을 읽는 것과 비교해서 이해도가 떨어질 수 있다. 그러나 기본적인 집중훈련과 안구훈련을 비롯하여 인지훈련과 이해 예비훈련을 거치고 꾸준히 두뇌활성화 훈련을 해왔다면 충분히 적응 가능한 시간대이다. 따라서 수많은 임상 데이터와 경험을 토대로 한 시간의 배정을 지켜가면서 이해단계인 책읽기에 임해야 한다.
단계는 20,000자에서 40,000자 정도의 책을 8분에서 10분에 읽도록 훈련을 한다. 물론 1단계보다 문자의 크기가 약간 작아지거나 또는 문장의 폭이 넓어져 있는 상태의 책이다. 2단계까지는 내용이 쉬운 책이 많기 때문에 1, 2단계에서 최대한 스피드를 내서 빠르게 읽는 상태를 유지하고 습관화시켜야 한다.
3단계에서는 글자가 상당히 작아지고 문장의 폭도 넓어지며 한 권의 총 글자 수도 많아지기 때문에 훈련에 신경을 써야 한다. 3단계는 한권의 글자 수가 35,000자에서 10만자 이상으로 늘어나며 내용도 상당히 어려운 상태로 진행된다. 3단계에서 적응을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초 정독을 잘 달성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갈려지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3단계에서는 과거의 습관과 새로운 습관이 충돌하는 접점이자 갈림길이기 때문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그리고 고정관념을 버리고 창조적인 발상으로 훈련에 임해야 한다. 과감하게 과거에 마음 속으로 소리를 내거나, 이해해야만 다음 문장으로 진도를 나가는 습관 등을 버리고 스피드 있게 책장을 넘기며 1,2단계에서 습관화한 상태를 유지 또는 발전시켜서 책읽기를 해야 한다
4단계의 책읽기는 완성 직전의 상태로 읽는 훈련이다. 3단계에서 적응을 하고 훈련이 제대로 된 학습자라면 4단계의 훈련은 어렵지 않게 소화할 수 있다. 4단계 책의 글자 수는 8만자에서 15만자 이상의 책이 대부분이며 내용은 3단계 보다는 어렵지만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는다. 4단계의 책을 꾸준히 훈련하여 적응이 되면 이미 초 정독은 완성이 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5단계에서의 책은 10만자에서 20만자 이상의 글자 수를 가지고 전문가 수준의 내용까지 포함한다. 5단계는 완성단계이므로 책읽기를 완전히 습관화시키도록 만든다. 과거의 습관을 완전히 탈피하고 새로운 습관을 정착시켜야 한다. 꾸준한 책읽기를 통해서 계속적으로 스피드와 이해도를 향상시켜야 한다.
카드에는 학습자의 이름과 나이 훈련 전의 독서이해정도를 테스트하여 표시한 1분간 독서이해능력의 글자 수를 적어 넣어야 한다. 또 훈련하기 전 상태에서 테스트한 기억력의 정도 간뇌의 능력 정도를 측정하는 순간 읽기를 통한 단어기록의 개수 등을 표기해 넣어야 한다. 이러한 내용을 적어 넣는 것은 훈련 후의 능력향상을 비교 평가하기 위한 지표로 삼기 위함이다.
진도카드의 이해능력평가에는 일자마다 읽은 책의 제목과 총 글자 수 읽는 시간과 이해도 등을 기록한다. 훈련할 때에는 전에 기록한 내용을 살펴보고 그 날 훈련을 어떻게 할지를 판단한다. 또한 훈련이 다 끝난 뒤에도 초 정독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 검토하고 점검하는 자료가 되므로 꼼꼼하게 기록하여야 한다.
이 시기에는 두뇌의 계발에 초점을 맞추어 초 정독을 시행하여야 한다. 초 정독이 가장 효과적으로 눈에 띄게 발전하여 실력이 향상하는 시기는 초등학교 고학년인 5,6학년과 중 1,2이다. 고등학생이나 대학 성인들도 훈련을 통하여 단기간에 상당한 성과를 거두지만 이 시기가 성장의 속도가 급하게 이루어지고 성과 또한 눈에 보이게 나타난다는 말이다.
 
성인 시기를 지나 노년에 이를 정도가 되어도 초 정독의 훈련 성과는 훌륭히 나타나기 때문에 나이와 시기를 따질 필요는 없다 매 회의 초고속읽기 훈련 후에는 지문을 이용한 테스트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