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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폭 확대훈련

시폭확대훈련이란 눈으로 보는 시야의 좌우 및 상하의 폭을 넓혀주는 훈련이다. 이것은 한 번에 보는 시야의 범위를 최대한 넓혀서 많은 문자를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시폭확대의 방법으로는 먼저 좌우의 시야를 넓혀주는 훈련으로 시작한다. 좌측에 세로로 5개의 점을 일정간격으로 배치하고 25~30 센티미터의 간격으로 우측에 역시 같은 위치로 5개의 점을 찍어서 배치한다.

훈련하는 방법은 안경을 착용한 경우 벗은 상태에서 점이 찍혀 있는 책을 눈높이로 들어 올리고 고개를 똑바로 한 상태에서 좌우에 있는 점을 차례로 재빠르게 보면서 점점 아래로 내려간다. 맨 아래쪽의 점까지 다 보면 다시 좌측 맨 위의 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약 40초에서 1분가량 실시한다.

버스운전기사의 경우 이와 유사한 행위로 좌우에 넓게 벌어져 있는 거울을 재빠르게 보면서 생활을 하기 때문에 보통사람과 비교했을 때 시야의 넓이에 있어서 많은 차이를 가져온다고 한다. 버스운전기사는 일반사람이 인지하지 못할 만큼 벌어진 좌우의 물체를 모양과 색깔까지 정확히 인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 훈련을 계속하면 한눈에 보는 시야의 폭을 최대한 넓혀준다.
1단계 : 좌우.상하 이동법, 2단계 : 상하.좌우 역행이동법, 3단계 : 대각선 이동법, 4단계 : 페이지연결법, 5단계 : 원이동법
1단계 : 점의 순간인지훈련, 2단계 : 문자의 순간인지훈련, 3단계 : 그림이미지의 순간인지훈련, 4단계 : 문장의 순간인지훈련, 5단계 : 문장전체의 순차적 순간인지훈련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