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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한명의 天才가 1000만명을 살립니다."
 
현대는 21C 글로벌 유비쿼터스 시대로 레드오션에서 블루오션 전략을 지식 기반으로 성장하는 사회구조입니다. 매일매일의 새로운 정보들이 넘쳐나고, 그것들을 다 검색해 보는 것조차 버거운 실정입니다. 새로운 밀레니엄 시대에서 '정보'는 우리 사회의 핵심 요소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엘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우리 사회는 지식과 정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넘쳐나는 지식의 홍수 속에서 초고속 정보 습득 방법의 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독서법 및 학습법의 계발이 탄생함은 시대적인 요청이자, 급선무의 과제로 등장하였습니다. 이 시대의 학습법의 블루오션이라 할 수 있는 초고속 전뇌학습법이 김용진 박사에 의해 연구, 계발되기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2008년 새롭게 바뀐 입시제도에서는 교과별 독서활동을 학생부에 기록해서 대입전형에 활용하게 되면, 논술과 사고력이 크게 강조되고 있는 만큼 새로운 학습법의 필요성은 더욱더 커지고 있습니다.
 
훈련과정에서 평면적 사고가 입체, 공간적 사고로 전환되는 이 학습방법은 3단계로 이루어지고,
1단계만 마쳐도 독서능력이 교육 전보다 10~100배 강화됩니다.
 
전뇌학습법의 3단계 구성되어 있습니다.
 
1단계- 초고속 읽기(현재보다10배~100배 빠른 과정)
2단계- 학습적응 과정(교과서 암기 및 영어단어/한자암기)
3단계- 학습응용 과정(교과서 요점정리 및 이미지 기억법)
 
이 과정을 이수하게 되면 학습시간이 1/5~1/10로 단축.
 
현재 약 1000억~1200억 개의 뇌세포 중 미계발 상태로 있는 90%~97%의 뇌를 1%라도 더 계발 할 수 있다면 인간은 모두 천재가 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100% 천재의 가능성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단지 누가 더 많이 뇌를 계발하느냐의 여부입니다.
 
초고속 전뇌학습법으로 학습을 하게 되면 인간에게 잠재되어 있는 전뇌 능력을 계발하고 전뇌 지수인 7Q(IQ:지능 지수, EQ: 감성 지수, MQ:도덕 지수, CQ:창조 지수, AQ:활동 지수, SQ:영적 지수, HQ: 건강 지수)의 향상을 가져와 단기간에 독서능력과 학습능력을 배가시켜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면서 책을 빠르게 읽고, 그 내용을 이해 기억하게 됩니다. 새로운 시대에 신 학습법인 초고속 전뇌학습법은 인류공영과 인류 정신문화 창달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