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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검사

학생 스스로도 미처 깨닫지 못했던 자신의 공부 습관과 태도를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효과적인 공부법을 제시하기 위해 38년 이상을 속독법과 초고속전뇌학습법을 연구, 개발해 오면서 실제적으로 경험했던 바를 바탕으로 해서 정리한 학습성향분석검사로 신뢰성이 탁월한 검사입니다.

공부유형에 따라 각자에게 적합한 학습방법 및 자녀들의 학습태도, 생각, 성향을 파악할 수 있어 자녀들의 학습성향을 인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학부모들이 알아두어야 할 교육지침들도 있어 자녀들을 교육하는데 효과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다. 임상실험을 거친 결과 89.1% 이상의 높은 적중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자신의 두뇌 중 어느 쪽 뇌가 더 계발되었는지 어느 쪽 뇌를 주로 활용하는지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검사결과에 따라 이미 많이 계발된 뛰어난 뇌의 부분을 알게 되면 그 방면의 학습방법이나 직업을 택하면 자신의 능력을 더 많이 발휘할 수 있습니다.

좌뇌가 발달하였다면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분야로, 우뇌가 발달되었다면 감성적이고 창조적이며 종합적인 취합능력을 필요로 하는 분야로, 간뇌가 발달하였다면 초월적인 영성을 더욱 계발시켜 인류에 공헌하는 능력의 지표로 삼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유의하여 뇌유형검사를 하기 위해 각 문항을 차근차근 풀어봅시다. 어떤 부분의 뇌성향 점수가 낮게 나왔다고 낙망할 필요는 없으며 부족하게 나온 부분을 계발하면 됩니다. 또 점수가 높게 나왔다면 더욱 전뇌를 계발하여 능력을 발휘하도록 힘을 쓰도록 합시다.
다지능을 8가지 지능으로 정하고 검사항목을 10가지로 통일하여 보다 쉽게 자신의 능력의 근원을 알아볼 수 있도록 처리한 것이 전뇌 다지능검사입니다.

종래의 지능 개념이 주로 학교 상황에서 요구되는 논리력, 기억력, 언어력 등의 인지 능력만을 강조하고, 학교 밖의 현실 세계에서 가치 있게 여겨지는 다른 능력들을 무시한 것에 대한 반성에서 탄생한 검사의 형태입니다. 다지능 이론은 인간의 지능을 다차원적 능력으로 규정한다는 것입니다.

하버드대의 하워드 가드너 박사는 지능이 다수의 지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지능은 독립적인 기능이 존재하지만 지능이 요구되는 상황에서는 서로 상호 작용하면서 작용한다는 사실을 밝혔는데, 이는 다지능 이론의 기본 원리가 되었습니다.

가드너는 이러한 지능의 원리를 기초로 독특한 상징체계와 생물학적 기원을 가진 수십 가지의 후보 지능 중에서 다음과 같은 8가지 지능 선별의 준거를 기준으로 일곱 가지 지능을 발견하였습니다.

1) 두뇌 손상에 의하여 유리될 가능성
2) 백치, 천재, 신동 등 예외적인 인간의 존재
3) 독특한 발달사와 '최고수준'의 전문가로 규정할 수 있는 일련의 수행결과들
4) 진화사와 진화가소성
5) 심리측정 결과의 뒷받침
6) 실험 심리학 연구의 뒷받침
7) 확인 가능한 핵심 조작과 조작들
8) 상징체계를 이용한 기호화 가능성

이 준거에 합당하다고 가드너가 제시한 일곱 가지 지능은

언어적 지능(linguistic intelligence),
음악적 지능(musical intelligence),
논리-수학적 지능 (logical-mathematical intelligence),
공간적 지능(spatial intelligence),
신체-운동적 지능(bodily-kinesthetic intelligence),
대인간 지능(interpersonal intelligence)
개인내 지능(intrapersonal intelligence)입니다.


그러나 다지능으로 제안되어 왔으나 위의 8가지 준거에 증거를 보이지 않은 영감, 도덕적 감수성, 성적 특성, 유머, 직관력, 창의력, 요리 능력, 후각적 지각, 다른 지능 종합 능력 등은 제외하였습니다.

위의 일곱 가지 외에 최근에 여덟 번째 지능으로 볼 수 있는 자연이해 지능(naturalistic intelligence)이 추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