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

Home > 학습과정 > 초고속 전뇌학습법

초고속 전뇌학습법

 

김용진 박사에 의해 처음 사용된 말로 知性의 左腦, 感性의 右腦, 靈性의 間腦로 분류되는 뇌의 전부를 總稱하며 특허청에 제0459828호로 등록되어 있다.

 

全腦는 약 1,000조 Bit 즉, 책으로 치자면 약 2억권 분량의 정보를 입력시킬 수 있는 용량이다.

 

전뇌는 좌뇌, 우뇌, 간뇌로 대별할 수 있는데 각 뇌의 세부적 기능과 하는 역할은 다음과 같다.

 

좌뇌는 주로 지능적인 면을 수반하는 기능과 역할을 하는데 구체적으로는

 

① 오차없는 수학적인 능력, ② 정확한 언어표현 능력, ③ 추론하는 논리능력, ④ 합리적인 사고능력, ⑤ 세부적인 분석 능력, ⑥ 장단점을 파악하는 비판능력, ⑦ 일은 하나씩의 계열적 사고, ⑧ 인체의 오른쪽 부분 조절 등을 들 수 있다.

 

우뇌는 지능적인 면보다는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면을 수반하는 기능과 역할을 한다. 구체적으로는 ① 열려있는 공간지각 능력, ② 순간 인지의 직관 능력, ③ 느낌의 형상화, 음악예술 능력, ④ 이미지의 영상화 능력, ⑤ 다양한 상상 능력, ⑥ 새로움에 대한 창조 능력, ⑦ 동시다발적인 총체적 사고, ⑧ 몸의 왼쪽 부분 조절 등을 들 수 있다.

 

간뇌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와 성장 및 성호르몬 등의 조절과 촉진 역할을 한다.

 

간뇌의 기능과 능력은 아직 확실하게 밝혀진 바는 없지만 간뇌를 계발하면 ① 에너지의 생성과 활용, ② 오감을 벗어난 또다른 감각 능력, ③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영적 능력, ④ 미래를 아는 능력, ⑤ 미래를 보는 능력, ⑥ 초상상 능력, ⑦ 생각만으로 송수신하는 능력, ⑧ 칠신통(천의통, 천안통, 천이통, 신족통, 타심통, 숙명통, 누진통) 등 형이상학적이고 한 차원 높은 지각력을 인간에게 깨닫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전뇌학습법은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1단계는 초고속정독 과정으로 1968년에서 1979년까지 12년의 연구끝에 완성되었으며 집중력을 길러주고 기억력, 사고력, 어휘력, 판단력, 논리력 등을 향상시켜 주며 독서능력은 10배에서 1000배까지도 향상이 가능하다.

 

2단계와 3단계는 학습적용과 응용과정으로 1979년에서 1989년까지 11년 동안 학생들을 상대로 한 임상실험의 결과로 완성되었으며 교과암기, 영어단어암기, 한자암기, 요점정리, 전뇌기억 등을 통해 학습을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학습방법의 내용이다. 이 과정을 전수하게 되면 전과목 평균 성적 최소 2점에서 최고는 35점까지의 향상을 가져올 수 있다. 세계 218개국 어느 나라의 언어, 문자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전뇌를 계발하면 누구나 현재보다 월등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노력에 비해 학습의 성과가 없다면 학습법의 왕도(王道)라 할 수 있는 초고속전뇌학습법을 통해 짧은 시간안에 학습을 마칠 수 있으며 학습능력을 고도로 향상시킬 수 있다.

 

온라인 사이트에서는 3단계 중에 1단계인 초고속 정독의 과정을 배우게 된다.

 

전뇌학습법의 원리를 김용진 박사는 눈과 전뇌의 잠재능력 개발이라고 정리했다.

 

첫째, 눈의 잠재능력이란 사람의 눈에 있는 두 종류의 시세포 즉, 간상체와 추상체 및 기타 능력을 말하며 이의 개발이 전뇌학습의 기본이다.

간상체는 망막에 약 1억3천만개 가량이 분포되어 있다. 추상체가 느끼지 못하는 미약한 광선을 쉽게 받아들이고 사물의 움직임에 예민하게 작용한다. 주로 망막에 넓게 퍼져 시야를 이루며 황반부에는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추상체는 약 7백만개 가량 되며 중심시력(읽을 수 있는 범위)을 이루는 것으로서 명순응 상태에서 물체의 색채와 빛, 특히 아주 세밀한 형태의 자극을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세포이다.

 

현재까지는 중심와에 있는 추상체로 글을 읽었기 때문에 황반부 주위에 있는 다른 추상세포는 거의 사용하지 않아 미개발 상태에 있다. 미개발된 추상세포를 개발하여 시지각 능력을 증가시켜 초고속정독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즉, 중심시력을 확대하여 황반부에 있는 각각의 추상체가 잡은 활자를 특유의 전용선으로 뇌에 전달하고 뇌는 과거의 기억된 정보를 상기하여 동시에 비교, 분석, 종합 판단을 유도하는 훈련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를 통해 독서 속도는 물론 뇌에 잠재되어 있던 능력까지 개발된다.

 

둘째, 전뇌의 잠재능력이란 좌뇌, 우뇌, 그리고 간뇌에 담긴 능력을 말한다. 좌뇌와 우뇌의 1초당 정보처리 능력은 124Bit이며 인간이 말을 하는 데에는 초당 40Bit 정도이고 간뇌의 능력은 초당 108,000Bit나 되는 光速度보다 10만배나 빠른 정보처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전뇌의 잠재능력이란 특히 지금까지 잘 알려져 있지 않았던 초능력적인 부분의 간뇌 능력이라 할 것이다.

 

전뇌의 1천억개 세포(좌우뇌:약 150억개, 간뇌:약 850억개)중 85~93%가 미개발 상태에 있다. 이러한 뇌의 능력은 상식과 논리, 현재의 과학이나 심리학적으로는 규명될 수 없으며 오직 우주적 차원에서만 고찰이 가능하다고 할수 있다.

 

이러한 전뇌의 뇌신경 세포에 새로운 회로가 형성될 수 있도록 뇌파가 알파파인 상태에서 특유의 훈련방법에 의한 강한 자극으로 뇌 전체를 풀가동시키면 전뇌학습법이 이루어진다.

 

김용진 박사가 창안하여 보급하고 있는 전뇌학습법은 좌뇌, 우뇌, 간뇌의 개발을 통해 고도의 집중력과 잠재된 전뇌능력을 깨워 학습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21세기형 학습법이다.

 

그 교육이념은 ① 인간사랑 ② 자연사랑 ③ 책사랑 ④ 평생공부 ⑤ 즐거운 인생이고, 교육목표는 ① 노벨상 수상 ② 전 인류 1일 책1권 이상 읽기 ③ 전인적인 7Q(IEMCASH) 향상 ④ 학습시간 1/10로 단축 ⑤ 즐거운 학습으로서 2000年 延世大學에서 논문발표 및 시연으로 대단한 호응으로 재검증을 받았으며 2001년 “장영실과학문화상” 과학학술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전뇌학습은 한마디로 정의 내리기가 매우 어려운 학습방법인데 그 이유는 전뇌학습을 구성하는 주요한 이론 영역이 교육심리학이나 교육학, 인지심리학, 학습심리학 영역에 있어 기계론적인 패러다임으로 해석되지 않는 많은 부분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뇌학습법은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익히게 되면 학생의 경우는 두뇌개발과 성적의 향상을 가져온다. 특히, 기억세포가 계속해서 매일 10만개 이상 파괴되고 있는 성인들의 경우, 기억력 증진은 물론 치매예방과 집중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

 

초급과정은 두뇌개발 차원의 초고속정독 과정으로 1968년부터 시작하여 12년의 오랜 연구 끝에 완성되었으며 일반 단행본 책 1권을 3~20분내에 읽고 내용을 이해 및 기억하는 능력을 개발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은 집중력과 기억력, 이해력, 논리력, 사고력, 독서력, 어휘력, 판단력 등을 10배에서 1,000배 이상 확대시켜 주는 전반적인 전뇌개발 과정으로 5단계의 이해단계를 거치는데 30~40시간이 소요된다.

 

학습적용단계인 중급과정은 ① 교과서 및 전공서적 암기 75원칙에 의한 학습 ② 영어단어 암기 5원칙(A카드)에 의해 50단어를 3~10분내에 암기하기 ③ 문제풀기 5원칙에 의한 문제풀기 ④ 매일 책 1권 이상 읽기를 통하여 1년에 365권 이상 읽기 ⑤ 한자암기 6원칙에 의해 한자암기를 짧은 시간 내에 습득토록 하는 전뇌개발의 확대단계로 총 20~30시간이 소요된다.

 

학습응용단계인 고급과정은 ① 교과서 및 전공서적 암기 53원칙에 의한 학습 ② 영어단어암기(B카드) ③ 교과서 및 전공서적 요점정리 7원칙에 의한 학습내용의 요약 정리 ④ 교과서 및 전공서적 전뇌기억 7원칙에 의한 기억의 장기화를 도모하는 전뇌개발의 활용 단계로 총 20~30시간이 소요된다.

 

세계 218개국 어느 나라의 언어, 문자에도 적용이 가능한 학습법의 王道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 학습법의 최대 장점은 속성으로 진행할 경우 초급과정에서 고급과정까지의 모든 단계를 2~3주내에 모두 마칠 수 있다는 것이다.

 

현대의 문명은 급속도로 발달하여 각종 컴퓨터가 등장하였고, 우주 왕복선이 발명됐으며 전세계는 일일생활권으로 좁혀져 하루하루가 새롭게 변해가고 있다. 이렇게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으로 볼 때 각종 정보가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이러한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매일같이 쏟아져 나오는 각종 도서, 신문, 잡지를 접해야하고, 현 시대에 대처하기 위한 지식의 축적이 필요하다. 지식을 체험으로 다 배운다는 것은 한계가 있는 일이며, 그 중에는 체험으로 배우기에는 위험한 것들이 너무 많다. 바로 여기에 독서가 인생의 스승이 되며, 삶의 길잡이가 될 것은 자명한 일이다.

 

전뇌학습을 배우고자 하는 대부분의 학생 또는 일반인이 관심을 갖는 것은 빠른 시간내에 가장 효과적인 학습방법이라는 점이다. 예컨대, 영어나 한자를 기억할 수 있는 기억능력 향상, 또는 교과서를 통째로 암기하는 방법을 익힌다던가, 빠른 속도로 책을 읽는 방법 등에 있다.

 

현대인에게 전뇌학습이 필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① 현대인은 평생공부를 해야 한다. 왜냐하면 매일같이 무수히 많은 정보가 쏟아져나오는 초정보화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그 많은 정보를 처리하기 위해선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효율적인 전뇌학습이 필요하다.

② 두뇌를 활성화시켜 인간의 모든 능력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학습능력과 성적의 향상을 도모하며

③ 초정보화 시대에 걸맞는 초스피드, 다량의 정보 입수가 가능하다. 또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총체적인

④ 전인 지수인 7Q=아임케쉬(IEMCASH : IQ, EQ, MQ, CQ, AQ, SQ, HQ)의 고른 발달을 가져와 인간사랑, 자연사랑, 책사랑, 평생공부, 즐거운 인생을 영위할 수 있다.

 

전뇌학습은 궁극적으로 전뇌를 구성하는 세 영역, 즉 좌뇌와 우뇌 그리고 간뇌를 계발함으로써 기존의 학습법에서 의도하지 못했던 다양한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7Q의 고른 발달은 개개의 학습현장 뿐만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도 전통교육에 있어 한계로 인식하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극복하게 해 준다.